‘홀리넘버세븐’ Seoul&Fashion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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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넘버세븐’ Seoul&Fashion In Paris

민신우 기자 0 2019.12.31

 

최경호, 송현희 디자이너 홀리넘버세븐이 지난 1221(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구청사에서 한국 디자이너들을 위해 열린 Seoul&Fashion 2019 In Paris 패션쇼에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패션쇼는 한국 패션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컬렉션과 패션 철학 등을 알리고 프랑스 파리 바이어와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교민 2세들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 PRIMETIME의 주관으로 열렸다.


 

송현희, 최경호 디자이너의 홀리넘버세븐은 특유의 팝아트적인 색감과 젠더리스 룩을 독보적인 스타일로 구성된 2020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무대에서 레더와 데님 소재를 필두로 한 스트리트웨어에 로맨틱 요소를 더해 믹스매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멀티 포켓 디테일과 코트에서 재킷으로의 변형, 부츠컷 데님 팬츠와 격식을 갖춘 테일러드 재킷, 로맨틱 맥스 원피스와 오버사이즈 체크 코트 등 제한되지 않은 스타일로 중성적이면서도 팝아트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홀리넘버세븐은 이번 ‘Seoul&Fashion 2019 In Paris’ 컬렉션을 통해 파리의 바이어, 프레스들에게 브랜드 가능성을 인정받아 내년 2020년 초부터 파리의 글로벌 세일즈 쇼룸과 계약을 통해 유럽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파리 무대에는 아이웨어 브랜드 씬넘버포와 협업을 통해 볼드한 안경체인과 참장식의 아이웨어 아이템이 의상과 함께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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