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눈’ The collector 제너레이션 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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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눈’ The collector 제너레이션 넥스트

민신우 기자 0 2019.10.23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시눈2020 SS 시즌 ‘The collector’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한 서울 컬렉션 GN 무대를 선보였다.

 

시눈은 서울패션위크의 트레이드 쇼이자 라이징 스타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제너레이션 넥스트(GN)’ 패션쇼에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시눈은 신윤 대표가 시즌 컨셉부터 디자인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담당하고 있으며 드로잉이나 설치미술,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매 시즌 여성미를 강조한 로맨틱 패션을 선보여 국내외 러브콜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소녀스러운 감성과 차별화된 상품 디자인이 특징인 시눈은 다양한 고객층은 물론 셀럽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서울 컬렉션 GN에 새롭게 참여하게 됐다.

 

시눈2020 SS 시즌은 남들이 모르는 빈티지한 가구나 소박한 오브제, 의상들을 수집하는 작지만 확실한 취향을 가진 ‘The collector’를 컨셉으로 시눈만의 매력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룩을 선보인다.

 

 

웨어러블한 아이템을 베이스로 위트를 더한 실루엣이 걸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소프트한 소재의 자연스러운 볼륨과 빼곡히 채워져 있는 플라워 모티브, 또는 유려하게 흐르는 러플 디테일은 리듬감이 넘쳐 사랑스러운 무드를 보여준다.

 

봄을 감각적으로 녹여낸 원피스, 블라우스 등 다양한 아이템들의 믹스매치를 통해 확고한 아이텐티티를 보여주며 레트로 빈티지 무드를 따뜻하게 표현해 여성들의 로망을 실현시켜 주는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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