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가 패션, 사진, 예술, 디자인, 지금 가장 그리운 여행 등 다양한 아트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세계적 아트북 출판사 애술린과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했다.
애술린은 ‘샤넬’, ‘디올’, ‘발렌티노’ 등의 패션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통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컬렉션은 출판사 애술린의 대표 여행 사진집인 ‘카프리 돌체 비타(LIBRO CAPRI DOLCE VITA)’, ‘프로방스 글로리(LIBRO PROVENCE GLORY)’, ‘세인트 트로페즈 솔레일(LIBRO ST. TROPEZ SOLEIL)’ 3가지 책의 이미지들에 영감을 받아 콜라보레이션했다. 이 사진집들은 한 권의 책으로 여행을 다녀온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자라 x 애술린’ 남성 컬렉션은 이 여행 사진집을 ‘자라’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제품을 입는 순간 여행지를 떠올리게 한다.

기분 전환이 될 수 있는 패턴의 셔츠와 팬츠, 감각적인 프린트의 티셔츠와 스웨트 셔츠 제품들과 시원한 바람과 해변의 햇살이 느껴지는 에디토리얼까지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