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가 패션과 스포츠를 기반으로 헤리티지와 이노베이션을 융합한 컨템포러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선보이는 얼티메이트 81 MP는 1981년 당시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완성된 러닝 슈즈로 얼티메이트의 출시 40주년을 기념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과 업그레드된 디자인으로 탄생한 모델이다.

얼티메이트 81 MP는 기존 얼티메이트 제품의 특색 있는 요소를 유지하며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도록 미니멀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 되었다. 2개의 레이어로 구성된 미드 솔에는 오니츠카타이거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디자인은 물론 편안한 착화감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스니커즈로 완성되었다.
MP(몬스터피스) 시리즈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하이테크를 탑재한 아이코닉한 모델로 패션을 넘어 다양한 액티비티에도 착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되었다.

지난 시즌부터 선보이고 있는 파브레를 베이스로 한 헤리티지 코트슈즈 파브레 MP와 러닝 슈즈에서 영감을 얻은 레빌락 러너 MP 모델도 새로운 컬러웨이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