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서진이 스위스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한 명품 ‘발리’의 춘하 컬렉션과 함께 여유롭고 친근한 모습의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tvN ‘윤스테이’와 OCN 드라마 ‘타임즈’로 열일 중인 이서진은 화보 속에서 베이지 톤의 팬츠와 반팔 스웨터를 입고 ‘발리’ 클리스탈리아 에코백을 매치해 편안한 듯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서는 수트와 ‘발리’의 엘터 비지니스 백과 드라빌 드라이빙 슈즈를 매치해 댄디한 매력을 선보였다.
평소에 미니멀하면서도 댄디한 스타일을 즐긴다는 이서진은 이날 ‘발리’의 다양한 백&슈즈 컬렉션을 이서진의 스타일 만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예가 패셔니스타다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컷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