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세컨’이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엠엠/파리스와 만났다.
유명 아티스트와의 지속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선한 아이디어와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는 ‘오즈세컨’은 이번 시즌 엠엠/파리스와 협업한 신상품을 출시한 것.
엠엠/파리스는 1992년 디자이너 마티아스 오귀스티니아크와 미카엘 앙잘라그가 결성한 디자인 그룹으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로 손꼽힌다. 특히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고 음악, 패션, 미술, 영화, 건축 등 여러 브랜드 및 아티스트와 함께 혁신적인 아트웍을 발표해 큰 명성을 얻었다.
이번 ‘오즈세컨’과의 콜라보레이션에서는 발터스, 크리스 마커, 아그네스 바르다 등 파리를 사랑하는 아티스트들에게 수많은 영감을 주었으며 파리 거리의 모습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두 가지 아트웍을 선보였다.
첫 번째 아트웍은 ‘오즈세컨’ 어포스트로피를 활용한 캣포스트로피 아트웍으로 픽셀로 이루어진 듯한 디자인이 포인트다. 두 번째 아트웍은 마티아스가 실제로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를 모티브로 엠엠/파리스 특유의 드로잉 기법을 사용하여 디자인됐다.
‘오즈세컨’은 엠엠/파리스가 디자인한 아트웍에 ‘오즈세컨’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독창적인 감성을 더하여 데님, 자카드 스커트, 자수 니트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