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띠에’가 배우 신민아의 우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하이주얼리 화보를 공개한다.
화보와 다양한 숏필름들을 통해 신민아는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는데 이번 화보가 더 특별한 이유는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까르띠에’의 쉬르 나뛰렐 하이 주얼리 컬렉션과 함께했기 때문.

‘쉬르 나뛰렐’ 은 물, 식물, 동물과 같은 자연적 요소에서 영감 받았으며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사파이어 뿐만 아니라 오팔, 쿤차이트, 산호, 아쿠아마린 등 다양한 스톤들이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세팅된 최상의 ‘까르띠에’ 하이주얼리 컬렉션이다.
이번 화보를 통해 기존의 방식을 탈피한 신민아만의 과감한 스타일링 방식으로 대부분 세상에 한 피스 씩만 존재하는 아트피스들이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여배우로서의 우아한 눈빛과 표정 연기는 촬영 현장에서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