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가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새 신을 신고 먼저 맞이하는 새 봄, 새 마음’ 컨셉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 아린의 화보는 ‘아식스’ 젤-1090의 새로운 컬러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었다.


베이지와 레트로 레드 포인트의 버치 컬러와 그레이, 네온을 조합한 미드그레이 컬러를 선보이면서 지난해 젤-1090 런칭 후 10차에 걸친 완판 행진을 새롭게 이어나가고 있다.
공개 된 화보 속 아린은 레트로한 무드가 가미 된 스니커즈에 시크한 팬츠, 다양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믹스 매치해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보여주었으며 청초하고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더해 그녀만의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아린이 착용한 제품들은 키코 코스타디노브 팀에서 디자인 큐레이션하여 런칭과 동시에 완판한 UB1-S 젤-1090의 기본 모델인 젤-카야노14와 ‘아식스’ 퍼포먼스 러닝 기술력이 집약된 노바블라스트, 데일리 아이템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코트 S PF 등 다양한 스포츠스타일의 주력 모델들과 함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