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브로’가 그룹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의 헤리티지 감성 돋보이는 슈즈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Heritage of Passion’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엄브로’ 슈즈의 헤리티지와 잔나비의 음악에 대한 헤리티지를 함께 담아냈다. 평소 사복패션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최정훈은 이번 슈즈 화보를 통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센스를 여과 없이 보여주었다.

화보 속 최정훈은 체크 코트와 블랙 팬츠, 밝은 컬러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특유의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캐주얼한 룩에 옐로우, 오렌지 컬러 배색이 조화로운 스니커즈를 착용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정훈이 화보에서 착용한 스니커즈는 모두 ‘엄브로’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헤로파(HEROPA) 슈즈다. 헤로파 슈즈는 헤리티지 축구화의 스터드와 브루탈리즘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어느룩에도 잘 어울리는 트렌디한 조거 스타일의 슈즈로 국내외 많은 인플루언서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아이템이다.
또한 영국 축구 헤리티지를 담은 브랜드 ‘엄브로’는 잔나비가 데뷔 초부터 즐겨 입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어 최정훈 역시 화보를 통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이해하고 해석하여 브랜드 관계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