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레(대표 한철호)가 스테디셀러 워킹화 다이노 시리즈의 21 S/S 시즌 뉴버전을 출시했다.
다이노 시리즈는 2010년 첫 선을 보인 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밀레’의 대표 등산화 시리즈다. ‘밀레’가 독자 개발한 충격 흡수 시스템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피로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어떠한 날씨와 환경에서도 최상의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디자인과 금액대의 상품을 구성하여 ‘벨로시렙터’, ‘이구아노돈’, ‘크로노스’, ‘엘라스모’ 총 4종을 선보인다.
다이노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공룡의 척추를 형상화한 디자인의 충격 흡수 시스템인 엠-스프링을 적용한 것이다. 미드솔 내측부에는 인서트 방식의 고탄성 파이론을 적용하여 탄성력이 매우 높다. 거기에 접지력 강화 기술인 4 포인트 그립이 적용돼 미끄러운 산길도 무리 없이 오르고 장시간 활동해도 안전하고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대표 상품인 ‘벨로시랩터’는 방수, 발수성이 우수한 밀레의 자체 개발 원단 드라이 엣지를 적용하여 어떠한 날씨와 환경에서도 최상의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아웃솔은 4포인트 그립을 사용해 접지력이 우수하다. 차콜, 다크 네이비 2가지 색상을 출시했으며 15만 9천원 혜택가로 구매 가능하다.

‘이구아노돈’은 풀림 현상이 개선된 BOA를 적용하여 빠르고 편안한 피팅이 가능하다. 남녀공용은 라이트 그레이, 여성용은 로즈, 남성용은 클래식 블루 총 3가지 색상을 출시했으며 소비자가격은 18만 7천원이다.
‘크로노스’는 광원을 향해 빛을 반사하는 재귀 반사 필름을 갑피에 삽입해 지형지물을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야간에도 안전한 산행을 가능하게 한다. 블랙 단일 색상으로 출시 됐으며 소비자가격은 18만 7천원이다.
‘엘라스모’는 가성비 높은 워킹화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9만 8천원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