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남성복 ‘올젠’의 모델 배우 원빈과 함께한 21SS 컬렉션 화보를 선 공개했다.
공개한 뉴시즌 광고는 현실에서 꿈꾸는 다양한 일탈을 가상의 공간과 오브제를 통해 ‘올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풀어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젠’과 원빈은 올해로 3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환상의 시너지 효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SS 촬영은 편안한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이끌어내는데 포커스를 두었다. 실제로 원빈은 상황과 스타일에 따라 부드러운 미소와 아이컨텍으로 화답하는가 하면 촬영장을 방문한 강아지 모델을 보자 환하게 웃고 함께 장난을 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에피소드를 담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올젠’은 이번 시즌 배우 원빈을 통해 차분하고 깔끔한 비즈니스룩부터 컬러풀한 캐주얼 웨어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올젠’의 심볼인 올리버를 캐릭터화한 맨투맨 티셔츠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리플 티셔츠, 그리고 누구나 부담없이 입을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합리적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