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가 패션과 스포츠를 기반으로 전통과 혁신의 조합을 통한 다양한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오니츠카타이거’는 2020년에 이어 글로벌 엠버서더인 윌로우 스미스와 함께한2021 S/S 캠페인을 공개했다.
윌로우 스미스가 캠페인에서 선보인 ‘오니츠카타이거’의 2021 S/S 컬렉션의 테마는 ‘오니츠카타이거 에티튜드’다.
‘오니츠카타이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안드레아 폼필리오는 “‘오니츠카타이거’의 신념은 브랜드가 거쳐온 역사에 경의를 표하고 창의성과 트렌드를 반영하여 끊임없이 진화해 가는 데 있다”고 말했다.
이번 컬렉션은 세일링 보트의 돛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받았으며 이는 로고와 디자인의 디테일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에도 직관적으로 표현되었다.
전통과 혁신의 메시지를 전세계적으로 전달하는 ‘오니츠카타이거’의 브랜드 가치는 개성 넘치면서도 지적인 윌로우 스미스의 아이덴디티와 어울러져 새로운 ‘오니츠카타이거’만의 신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캠페인 이미지로 완성되었다.
특히 이 캠페인을 위해 안드레아 폼필리오는 윌로우 스미스의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기반으로 본 컬렉션을 극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는 싶었고 윌로우가 잘하는 요가 포즈를 컬렉션 컷으로 사용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전세계가 전례없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동안에도 윌로우 스미스는 빛나는 개성을 지켜가며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계속해서 제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희망, 장소,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패션의 다양성을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해석하며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