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발란스’가 CLASSIC IS NEW 컬렉션을 통해 스웻셋업을 공개했다.
뉴노멀 시대를 맞이해 일명 집콕 생활이 늘어나면서 실내 생활뿐만 아니라 잠깐의 외출 등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심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셀럽들에게서도 찾아볼 수 있다. 집 근처 1마일 내에서 입어도 되는 간편한 옷차림인 원마일웨어와 호텔이나 공항 라운지에서 편하게 쉴 때 입는 옷을 뜻하는 라운지웨어가 실용적이면서도 자주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뉴발란스’ 스웻셋업 컬렉션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클래식한 레터가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기본 컬러인 블랙부터 트렌드 컬러인 오트밀, 라이트퍼플, 라이트블루까지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었다.

제품의 소재는 안티박테리아 가공 처리한 원단을 사용했고 바지는 일명 머쉬룸핏으로 불리는 스탠다드 조거핏은 물론 루즈 조거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두루 활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