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가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NBA’의 집콕패션 아이템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이번 설 연휴는 5인 이상 집합 금지로 인해 가족모임이 어려워지게 되면서 단조로운 실내 패션에 스타일을 더해 줄 패션템들이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NBA’가 출시한 후드티, 맨투맨, 조거 팬츠 등 자연스러우면서도 힙한 매력의 제품들이 패션피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NBA’의 클래식한 감성을 담은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 제품들이 주목된다. 하드우드 클래식은 마이클 조던, 매직 존슨, 찰스 바클리 등 전설로 꼽히는 스타 플레이어를 통해 ‘꿈의 무대’ NBA의 명경기를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으로 ‘NBA’는 하드우드 클래식 라인을 통해 빈티지한 컬러감의 팀로고와 워드마크를 활용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우수한 원단과 루즈핏을 적용해 실내에서 편안하게 착용하기 제격이며 가벼운 외출시에도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하는 꾸안꾸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주력 제품 중 유니 NBA팀 로고 긴팔 티셔츠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S부터 XXL까지 폭넓은 사이즈로 기획되어 사이즈 선택에 따라 기본핏과 루즈핏 등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설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착용하는 패밀리룩으로도 손색이 없다. 가슴 중앙의 아치형 레터링과 하드우드 클래식 팀로고를 활용한 유니 NBA팀 로고 맨투맨도 편안한 집콕 패션템으로 손꼽힌다. 두 상의 제품 모두 루즈핏의 우수한 신축성이 특징인 하드우드 클래식 로고 조거 팬츠와 착용하면 더욱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착장이 가능하다.
또 외투 하나만 걸치면 집 앞까지 외출이 가능한 원마일웨어 아이템에 일명 깔맞춤으로 불리는 톤온톤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네이비, 블랙, 베이지 등 각 컬러별로 ‘NBA’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녹여진 후드티와 트레이닝 팬츠, 레터링 양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설 연휴 패션에 다채로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NBA’는 하드우드 클래식 신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레트로 무드를 적용한 NBA 팀로고를 스티커로 제작해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로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