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이스트쿤스트’가 2021 SS 컬렉션 HIPPIE GARDENING을 공개했다.
‘이스트쿤스트’는 MZ세대를 겨냥한 유니섹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 국내외 셀럽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춘하 컬렉션은 1970-1980년대 히피 문화를 배경으로 히피 문화와 펑크 음악의 중심적 테마였던 자유, 평화, 사랑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과 자연주의적이고 사이키델릭 컬러가 특징이다.

먼저 공개 된 SPRING 컬렉션은 시그니처 심볼 유(Ü)로고가 돋보이는 스웻셔츠와 스웻팬츠 셋업을 중심으로 출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20FW 시즌에만 11차 리오더를 기록한 로고&스마일리 스웻셔츠와 후드티가 함께 구성됐다.
스프링 컬렉션으로 새롭게 출시된 로고&스마일리 스웻셔츠와 후드티는 남녀노소 착용할 수 있도록 S사이즈가 추가로 출시되었으며 새로운 컬러와 논 기모 소재로 제작되어 시즌에 구애 받지 않고 즐겨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스트쿤스트’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피그먼트 후드티와 오발로고 후드티, 시즌 그래픽이 돋보이는 재킷과 타이다이 기법을 적용한 트랙 셋업, 링클 소재의 트랙 셋업 등 다양한 트레이닝복 라인업을 함께 구성해 스트리트 무드의 이지룩을 제안했다.
한편 ‘이스트쿤스트’는 무신사에서 전품목 구매 시 10% 추가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있으며 해당 이벤트는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