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가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계획과 더불어 사회적, 환경적 의무를 광범위하게 통합시킨 ‘Moncler Born to Protect’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본 투 프로텍트를 통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행동, 순환성, 공정한 자재 조달,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한 인재 육성, 지역 사회로의 환원’ 총 5가지 전락적 요소에 집중한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된 남성, 여성 및 아동용 본 투 프로텍트 재킷을 선보인다.
특히 ‘몽클레르’ 본 투 프로텍트 재킷은 모든 상황에 누구에게나 어울릴 수 있는 블랙 색상으로만 제작되었으며 프로젝트의 상징은 재킷 겉면과 안쪽에 모두 자리하고 있다. 나아가 지속 가능한 재료에 대한 연구는 제품 포장까지 확장되어 쇼핑백과 선물 상자로 사용되는 종이는 모두 재활용 종이로 제작 된다.
‘몽클레르’는 본 투 프로텍트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으로 지속 가능한 소재로 제작된 이 재킷들을 통해 순환 경제 시스템을 지원하며 순환을 중요시 하는 ‘몽클레르’의 비전을 실현 가능하게끔 한다. 이는 ‘몽클레르’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제시하는 본 투 프로텍트의 5개 주요 부문 중 세 가지의 요소를 대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