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세밑 한파가 찾아왔다. 지난 30일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영하권의 날씨와 더불어 제주도에 큰 눈이 내려 교통이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처럼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아웃도어 스타일이 인기다. 스타일은 물론 오랫동안 따뜻함을 유지시켜주는 기능성 제품으로 출근룩부터 원마일룩까지 다양한 상황에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들을 소개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라이프가 늘어난 요즘 활동에 제약이 없고 바람은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기능성 제품을 착용하면 오랫동안 따뜻하면서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K2’의 시그니처 포지오 제품은 캐주얼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방수 방풍 투습의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야외의 차가운 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해준다.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기도 빠르게 배출해주기 때문에 다양한 야외 액티비티는 물론 출퇴근시 대중교통에서 착용하게 되어도 땀이 차지 않아 쾌적하다.
‘코오롱스포츠’의 안타티카 숏 제품은 완벽한 방풍 기능을 제공해 옷 사이로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해주며 내부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주는 투습 기능을 제공해줘 항상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스타일리시한 숏 기장으로 활동하기 편하며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활동에서 착용하기 좋다.
‘네파’의 아르테 숏 다운자켓은 코트형 숏 다운재킷으로 재활용 겉감 소재를 사용한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가 적용됐다. 찬 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방풍 기능을 제공해줘 야외에 오랫동안 머물게 되더라도 따뜻한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기와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주기 때문에 항상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다운점퍼와 함께 기온이 내려가게 되면 장갑과 목도리는 물론이고 따뜻한 신발과 바람을 막아주는 모자를 찾게 된다. 올해는 활동에 제약이 적으면서 기능성 소재를 접목해 오랫동안 따뜻하면서도 가벼운 제품들을 소개한다.
‘네파’의 고어 인피니움 플리스 장갑은 프리미엄 라인의 장갑이다. 방풍 투습 기능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야외 활동시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손을 따뜻하게 보호해주며 가볍고 신축성이 좋아 보다 쾌적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노스페이스’ 고어텍스 버킷햇은 방수 방풍 투습의 고어텍스가 적용됐다. 활동 중 머리에서 발생하는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주기 때문에 쾌적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며 고어텍스 로고플레이가 적용돼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포인트를 제공한다.
‘클락스’의 왈라비 부츠는 기존의 모카신 실루엣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어텍스 소재를 접목해 스타일에 기능성을 더한 제품이다. 방수 투습 기능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비나 눈이 오게 되어도 걱정이 없으며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도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