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뷰티’가 강다니엘과 모델 계약을 연장했다.
강다니엘의 독보적인 매력이 ‘지방시 뷰티’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하고 그 동안 함께한 화보 및 프로모션에서도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고려됐다.
강다니엘은 2019년부터 ‘지방시 뷰티’의 모델로 활동, 각종 화보와 영상 등을 통해 다양한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케미를 발산했다. 특히 강다니엘이 사용한 땡 꾸뛰르 라인은 전년 대비 큰 성장세를 보였으며 일명 강다니엘 쿠션으로 불리는 땡 꾸뛰르 쿠션은 2020년 ‘지방시 뷰티’ 베스트 셀러로 등극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강다니엘은 올해 미니앨범 ‘CYAN’, ‘MAGENTA’ 등을 발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 최근 ‘AAA’에서 2관왕, ‘더팩트뮤직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받는 등 각종 시상식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