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로피아나’가 연말을 맞이하여 다양한 기프트 아이템을 선보인다.
‘엑스트라 포켓’ 라인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된 미니 백으로 기본적인 소지품을 모두 담을 수 있으며, 송아지 가죽과 타조 가죽 두 가지 소재로 제작되었다. 또한 탈부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도 있어 파우치로도 사용 할 수 있으며, 벨트를 후면 루프에 끼위 벨트 백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뉴트럴한 브라운, 베이지, 버건디부터 스카이 블루, 레드, 파스텔 핑크까지 다양한 컬러 팔레트는 어떤 스타일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작은 비쿠냐 자수 디테일이 매력적인 ‘퀸 오브 더 안데스’의 기하학적 패턴은 로로피아나를 대표하는 비쿠냐를 모티프로 한 것이다. 실크 트윌 스카프나 타이 밴드, 플레이드 우아함에 더해주는 이 모티브는 연말 시즌에 어울리도록 재해석되어 경쾌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선사한다.
또한 다양한 두께의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매력적인 니트 스카프와 비니도 함께 선보인다. 겨울 시즌에 잘 어울리는 패턴과 컨셉을 녹여낸 로로피아나의 스페셜 컬렉션은 최상의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캐시미어 소재로 미드나잇 블루, 베이지, 세이지 그린, 밝은 오렌지 컬러로 구성했다. 해당 제품들은 플래그십 스토어와 특정 산악 리조트 내 매장(Gstaad, Saint Moritz, Aspen, Vail) 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