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키즈’ 새 캐릭터, 자전거를 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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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새 캐릭터, 자전거를 탄 판다

김지민 기자 0 2020.12.23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와 에버랜드와 협업해 아기 판다 ‘푸바오의 이미지를 활용한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

 

특히 빈폴키즈는 푸바오의 장난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토대로 상품에 적용하는 한편 브랜드의 상징인 자전거를 타고 있는 판다 이미지를 별도로 개발해 디자인했다.

 

또 후드에는 판다 귀 모양을 디자인적 포인트로 삼았고 보아 점퍼 등쪽에는 판다 꼬리를 달아 귀여운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빈폴키즈는 아기 판다의 눈//입 등 얼굴을 활용한 이미지부터 몸 전체를 형상화하는 프린트와 자수를 적용해 협업 상품을 선보였다. 점퍼스웻셔츠티셔츠레깅스 등 의류 뿐 아니라 메신저/스마트폰 백헤드워머, 마스크 등 액세서리도 내놨다.

 

가격은 보아 점퍼 8 9000스웻셔츠 4 9000티셔츠 2 9000~3 9000, 레깅스 3 9000메신저/스마트폰 백 4 9000마스크 3 9000원이다.

 

 


빈폴키즈는 이번 협업 상품 출시와 함께 고객 대상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기 판다 협업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기판다 굿즈 및 에버랜드 이용권으로 구성된 패키지 제공 뿐 아니라 빈폴키즈 상품 2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아기 판다 넥워머(100)를 증정한다.

 

한편 빈폴키즈는 지난 7월 에버랜드의 펭귄 등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래시가드를 출시했고, 지난 2018년에는 호랑이/사자/얼룩말 등 동물 디자인을 활용한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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