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들의 첫 유모차는 안정성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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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의 첫 유모차는 안정성 우선

김지민 기자 0 2020.12.22

 

 

부모들은 아이의 첫 유모차 선택 기준으로 안전성을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스토케는 지난 12 7일부터 13일까지 자사 SNS 채널을 통해 유모차 선택 기준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527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10명 중 5(49%)은 아이를 위한 첫 번째 유모차로 디럭스를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첫 번째 유모차 선택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는 안전성(81%) 핸들링(45%) 주행성(34%) 등이 꼽혔다(중복응답 가능).

 

요즘 디럭스 유모차의 무게감휴대성 부족을 이유로 절충형을 찾는 트렌드가 있지만 첫 번째 유모차의 경우 신생아부터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확실한 디럭스 유모차를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응답자의 90%가 추가로 세컨드 유모차를 구매할 예정이라고 답했다세컨드 유모차로는 휴대형(66%)을 구매하겠다는 응답이 높아 디럭스와 휴대형 유모차의 조합이 여전히 인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로 알려져 있는 스토케 익스플로리(XPLORY)’는 스토케 유모차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 중 53%가 보유하고 있는 스토케의 대표적인 디럭스 유모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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