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발란스’가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이해 배우 김혜윤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혜윤은 새침하고 도도한 표정과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일명 영앤리치프리티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백팩 화보는 ‘뉴발란스’의 스웨트 셔츠, 조거팬츠 등 스포티한 무드가 느껴지는 아이템과 다양한 투픽 플러스 백팩을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김혜윤은 데일리한 아이템을 활용해 과하지 않은 스타일의 힙니멀 느낌으로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저격했다.

그녀가 픽한 ‘뉴발란스’의 투픽 플러스 백팩은 지난 춘하시즌 큰 사랑을 받았던 투픽 백팩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29리터 용량과 920g의 전년 대비 30%정도 가벼워진 무게를 선보이며 블랙과 화이트, 크림, 레드, 다크그레이의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또 화보 속에서 김혜윤이 착용한 UNI 리버서블 플리스 봄버 자켓은 항공 점퍼와 덤블플리스 자켓으로 두 가지 연출이 가능해 디자인과 실용성이 모두 우수하다. 덤블플리스면은 보아 원단 제작 방법으로 만들어져 양털과 비슷한 뽀글뽀글한 형태를 갖추었고 가볍고 부드러우며 보온성이 뛰어난 아우터다. 색상은 카키, 블랙, 라이트그레이 3가지다.
한편 배우 김혜윤은 지난해 드라마 ‘스카이캐슬’과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을 통해 인상 깊고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2019년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과 우수상 2관왕 차지하는 등 주목을 받았다. 2021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설강화’에 캐스팅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