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박철규)이 내년 봄 ‘빈폴액세서리’를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전환하고 첫 신상품 하루(HAROO) 시리즈를 선보인다.
‘빈폴액세서리’는 주요 타깃 고객인 20~30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해 온라인 채널 판매에 집중하고 상품의 가격을 기존 대비 75% 수준으로 낮춰 가성비를 높였다. 또 컬러를 한층 풍부하게 전개하고 버클, 스티치, 참 등 클래식한 요소를 강조하는 등 ‘빈폴’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강화했다.
‘빈폴액세서리’는 내년 봄여름 시즌 첫 신상품으로 ‘하루’ 시리즈를 내놓았다. 상품명 ‘하루’는 ‘하루 종일 함께 하고 싶은 가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간결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 편안한 착용감, 뛰어난 수납력으로 데일리 가방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빈폴액세서리’는 ‘하루’ 시리즈를 소가죽 소재의 버킷백, 토트백, 쇼퍼백, 핸드폰 미니백 등 4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가격은 129,000원~279,000원이다.
특히 대표 상품인 ‘하루’ 버킷백은 정면에서는 네모, 측면에서는 세모로 보이는 독특한 형태를 지녔다. 기본 구성 외에 다른 컬러의 핸들, 스트랩도 별도 판매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 브라운, 그린, 옐로우 및 블랙/화이트 크로커 엠보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
또 ‘빈폴액세서리’는 핸드폰, 카드 등 필수 소지품을 간단히 수납하기 좋은 ‘하루’ 핸드폰 미니백도 선보였다. 내부 안감을 항균 처리해 위생을 강화했으며 브라운, 오렌지, 네이비 등 여러 컬러로 구성했다.
한편 ‘빈폴액세서리’는 통합 온라인몰 SSF샵 및 온라인 편집숍 29C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동물 참 장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