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액세서리’ 온라인 전환.. 하루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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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액세서리’ 온라인 전환.. 하루 시리즈

김지민 기자 0 2020.12.21

 

 

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박철규)이 내년 봄 빈폴액세서리를 온라인 전용 브랜드로 전환하고 첫 신상품 하루(HAROO) 시리즈를 선보인다.

 

빈폴액세서리는 주요 타깃 고객인 20~30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해 온라인 채널 판매에 집중하고 상품의 가격을 기존 대비 75% 수준으로 낮춰 가성비를 높였다. 또 컬러를 한층 풍부하게 전개하고 버클스티치참 등 클래식한 요소를 강조하는 등 빈폴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강화했다.

 

빈폴액세서리 내년 봄여름 시즌 첫 신상품으로 ‘하루’ 시리즈를 내놓았다. 상품명 ‘하루하루 종일 함께 하고 싶은 가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간결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편안한 착용감뛰어난 수납력으로 데일리 가방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빈폴액세서리 ‘하루’ 시리즈를 소가죽 소재의 버킷백토트백쇼퍼백핸드폰 미니백 등 4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가격은 129,000~279,000원이다.

 

특히 대표 상품인 ‘하루’ 버킷백은 정면에서는 네모측면에서는 세모로 보이는 독특한 형태를 지녔다기본 구성 외에 다른 컬러의 핸들스트랩도 별도 판매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브라운그린옐로우 및 블랙/화이트 크로커 엠보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다.

 

빈폴액세서리는 핸드폰카드 등 필수 소지품을 간단히 수납하기 좋은 ‘하루’ 핸드폰 미니백도 선보였다. 내부 안감을 항균 처리해 위생을 강화했으며 브라운오렌지네이비 등 여러 컬러로 구성했다.

 

한편 빈폴액세서리는 통합 온라인몰 SSF 및 온라인 편집숍 29C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동물 참 장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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