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조 프레이시굿즈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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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조 프레이시굿즈 콜라보레이션

강산들 기자 0 2020.12.15

 

컨버스가 조 프레시굿즈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조 프레시굿즈의 조 로빈슨(Joe Robinson)은 시카고 웨스트 사이드에서 자란 다재다능한 스트리트웨어 디자이너다.

 

그는 다양한 스토리를 통해 고향인 시카고를 창조적으로 만들고, 해석하고, 지원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고 문화와 도시를 반영하는 대담한 디자인 접근 방식은 지역 디자이너들부터 뮤지션 지망생, 흑인 기업인까지 시카고 크리에이티브들 사이 연대감을 창출하고 있다.


 

조 로빈슨은 컨버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1976년 시카고의 소울 가득한 순간에 집중하며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했다. 컬렉션 캠페인 영상 또한 제작에 참여한 감독 넴 페레즈(Nem Perez), 대본 스티븐 카퓨토(Steven Caputo), 프로듀싱의 미아타 라모스(Miata Ramos), 마크 모란(Marc Moran), 조 로빈슨(Joe Robinson) 모두 시카고 출신이다.

 

컨버스 X 조 프레시굿즈의 척 701970년대 등장했을 당시의 척테일러 올스타를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시카고에서 성장한 조 프레시굿즈의 개인사를 조명하는 패치워크 티셔츠 어퍼와 그의 시그니처 타이-다이 패턴이 특징이다.

 

컨버스 X 조 프레시굿즈의 프로레더는 스웨이드, 벨벳의 조합과 블랙 꽃무늬 장식의 어퍼, 각 힐마다 새겨진 JFG 레터링의 코듀로이 패치가 돋보인다. 아웃솔의 매력적인 퍼플 컬러웨이와 글리터는 시카고 디스코 무대의 소울과 함께 흔히 볼 수 있었던 조명과 비주얼을 표현했다. 페이턴트 레더 스타 쉐브론 또한 1970년대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어패럴은 풋웨어와 함께 스타일을 맞춰 타이-다이 프린트부터 대담한 브랜딩까지 조 프레시굿즈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더욱 세련되게 업그레이드했다. ‘컨버스의 스타 쉐브론, 조 프레시굿즈 컬러풀한 로고가 돋보이는 후디, 트랙 팬츠, 더플 백, 티셔츠를 선보인다.

 

컨버스 x 조 프레시굿즈1217일 컨버스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홍대, 명동, 두타몰, 롯데월드몰, 케이스스터디, 카시나1997, 아트모스 압구정, 웍스아웃 라이즈, 10 꼬르소 꼬모 롯데 에비뉴엘, 온더스팟 가로수길, 비이커 한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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