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톤이 내년의 컬러로 평온함과 안정감을 선사하는 얼티미트 그레이(Ultimate Gray)와 밝은 옐로우인 컬러 일루미네이팅을 선정했다. 두 색상 모두 회복과 희망, 긍정의 뜻을 담고 있어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다.
세정(대표 박순호)은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화사한 트렌드 컬러감과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올리비아로렌’의 다운 점퍼를 출시했다. 이번 신상품은 베이지, 옐로우 컬러 등 밝은 컬러로 구성됐다. 여기에 포인트 절개 라인과 별도 벨트를 구성해 코트를 능가하는 슬림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시네마 벨티드 롱 구스 다운은 트렌드 컬러인 얼티미트 그레이 컬러의 슬림 핏 구스 다운으로 은은한 컬러감의 블루 폭스 퍼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이너로 컬러 블록된 니트와 코디해서 입으면 보다 화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시네마 롱 구스 다운 사파리 점퍼는 기하학적인 모양의 앞 주머니가 포인트로 가미돼 디테일이 있는 제품이다. 뒤쪽 허리 라인에는 절개 라인이 있어 보다 슬림한 라인을 강조할 수 있으며 벨트가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소재의 경우 고밀도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적용했으며 소매와 네크 라인에는 니트 소재를 더해 보온성을 높였다.

시네마 벨티드 숏 덕 다운 점퍼는 밝은 옐로우 컬러 계열인 일루미네이팅 컬러에 프린세스 절개 라인의 우아한 실루엣이 포인트인 제품이다. 벨티드 포인트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며 겉감 소재는 나일론 경량 소재를 사용해 가볍게 착용하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