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슬레틱 캐주얼 브랜드 ‘이벳필드’가 20FW 새로운 시즌 컬렉션 MY CHILDHOOD를 공개했다.
아메리칸 헤리티지 무드를 담는 ‘이벳필드’의 이번 20FW 시즌 룩북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추억의 졸업앨범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되었다. 전체적으로 밝고 톡톡 튀는 느낌으로 90년대 아이비리그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 브랜드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제작되었다.




특히 ‘이벳필드’의 새로운 식구, 야구를 좋아하는 ‘베츠’ 캐릭터를 중심으로 예일의 마스코트 불독 프린팅과 스마일 로고, 성조기 프린팅 등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과 함께 스웻 셔츠와 롱 슬리브, 모자 등으로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점이 눈여겨볼 만하다.
‘이벳필드’의 20FW 제품들은 공식 사이트와 무신사스토어, 그리고 각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벳필드는 31일 2020FW ‘MY CHILDHOOD’ 1차 룩북 공개에 이어 오는 9월 21일 2차 룩북 공개를 예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