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와이제이(대표 김영근)가 ‘나인’의 추동시즌 컬렉션과 함께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New Normal Days’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 19 이슈로 달라진 사회의 무드, 습관, 소비 패턴 & 방식 등 그 안에서 적응하는 생활과 이제 더 이상 새롭지 않은 이 시대에 적응하며 언택트를 지향하는 노멀한 라이프를 나타냈다.


이번 시즌 컬렉션에서는 나인 아텔리에만의 네추럴 & 모던한 감성을 기반으로 하여 편안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의 트렌디한 가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클린 모던 감각의 뉴트럴 톤을 베이스로 톤 다운된 오렌지, 옐로우, 블루, 카키 등 포인트 톤과 함께 Warm Neutral, Lux Minimalism, Retro Prairie, Boudoir Romantic, Vintage Preppy 5가지 다양한 무드로 전개한다.


또 ‘나인’ 아텔리에만의 시그니처 레터링 자수가 포인트인 아이템들과 빈티지한 프린트와 맥시한 기장감이 잘 어우러진 드레시한 스타일의 플로럴 스모킹 롱 원피스, 시크한 느낌을 주는 에코 레더 셔츠 자켓, 소프트한 터치감의 브이넥 오버핏 니트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활용해 나인만의 데일리 룩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