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코리아(대표 폴 파이)가 골프화 코드케이오스의 새로운 버전, 썸머 오브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올해 2월 출시한 코드케이오스 보아는 스포티하면서 혁신적인 미드컷 디자인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이끌었다. 더불어 LPGA투어에서 맹활약 중인 박성현 골프화로 유명세를 떨치며 불황 속에서도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완판의 신화를 일궈냈다.
뒤이어 4월에는 이러한 혁신적인 골프화를 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접할 기회를 만들기 위해 로우컷 버전을 출시했다. 외형만 달라졌을 뿐 ‘아디다스골프’의 최신 테크놀로지는 그대로 탑재했고 미드컷을 부담스러워 했던 골퍼에게도 코드케이오스의 매력을 선보였다.
코드케이오스 골프화는 오는 8월 열리는 PGA투어의 두 번째 메이저 대회를 기념하여 썸머 오브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196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썸머 오브 러브’ 현상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코드케이오스 로우 버전에 샌프란시스코의 태양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디자인을 접목해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