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타이거’가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윌로우 스미스를 앰버서더로 한 2020 추동 캠페인을 공개한다.
윌로우 스미스는 세계적인 톱스타 윌 스미스의 딸로 현재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 스타일 아이콘으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다. ‘오니츠카타이거’는 작년 9월 윌 스미스와 함께 창립 70주년을 기념한 소셜 미디어 프로젝트에서 협업한 바 있다.
캠페인 이미지 속 윌로우 스미스는 ‘오니츠카타이거’ 추동 컬렉션의 어패럴과 풋 웨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컬렉션은 컬러풀한 패치워크와 다양한 소재를 조합하여 팝 아트와 패션 그리고 스포츠 웨어의 융합을 표현하였다.
‘오니츠카타이거’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드레아 폼필리오는 전 세계가 처한 상황과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기 위해 윌로우 스미스의 아름다움과 파워, 그리고 그녀의 영혼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난 지구를 향한 사랑을 이번 캠페인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오니츠카타이거’는 캠페인을 통한 판매 수익금 일부를 NAACP의 법률 보호 및 교육 기금에 기부하여 #BlackLivesMatter 운동에 대한 그들의 노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