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스테이너블 라이프웨어 ‘나우’가 실내외에서 편하게 입기 좋은 오리건 티셔츠를 출시했다.
집콕 라이프가 늘어난 현 상황을 반영한 라운드 티셔츠 오리건 티셔츠는 100퍼센트 오가닉 코튼 소재와 가먼트 다잉 기법으로 이전보다 한층 더 부드러운 감촉과 빈티지한 워싱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여기에 ‘힙스터들의 도시’ 미 오리건주 포틀랜드 국제 공항의 약자인 PDX와 좌표를 티셔츠 전면에 새겨 브랜드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가벼운 무게감과 시원한 촉감을 자랑하는 오리건 티셔츠는 고밀도 코튼 소재를 사용하여 무더운 여름 땀 흡수는 물론 변형과 구김이 적어 제품 보관 및 관리가 용이하다. 그레이시 블루, 그린, 라이트 그레이 세 가지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며 하프 팬츠와 함께 코디하면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슬랙스나 린넨 재킷과도 무난하게 연출이 가능해 세련된 비즈니스 룩을 완성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