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타’가 작은 큐빅이 화려하게 세팅 되어있는 볼드한 후프 이어링을 출시했다.
‘아가타’의 샤이닝 후프 이어링은 화려한 큐빅 세팅과 볼드한 두께감이 돋보이는 이어링 제품으로 착용이 용이한 원터치 구조로 되어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좋은 화이트 컬러 큐빅과 올해의 컬러인 클래식 블루 큐빅 2종으로 출시됐다. 디테일이 화려해지는 주얼리 트렌드와 함께 매일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데일리 악세서리의 장점을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