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프랑소와저버’ 춘하시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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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떼프랑소와저버’ 춘하시즌 컬렉션

민신우 기자 0 2020.02.26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2020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90년대를 휩쓸었던 프랑스를 대표하는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1965년 마리떼 바슐르히, 프랑소와 저버가 설립한 패션 브랜드다. 1968년 첫 컬렉션을 공개해 미국식 진이 아닌 새로운 진을 선보이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엔지니어드 진, 베기진, 스톤워싱의 산업화 등 현대 의복사에 많은 영향력을 끼쳤다.

 

 

부유층을 위한 옷이 아닌 사회 변혁의 표현, 억눌린 이들의 자아를 옷으로 표현하는 것이 목적이었으며 그들만의 표현 방식이 미국 스트리트 시장에 맞물리며 더욱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시즌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유러피언 캐주얼 느낌의 여성라인과 90’s 세미힙합 감성의 남성라인으로 현대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캐주얼하게 재해석하여 선보인다.

 

 

아우터(블루종, 셔츠), 이너(후드, 스웻셔츠), 모자, 가방 등 브랜드 고유의 로고플레이가 돋보이며, 차분하고 모던한 컬러감의 다채로운 스타일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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