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럭셔리 뷰티 메종 ‘겔랑’이 새로운 향수 ‘뢰르 블루 오 드 퍼’을 런칭했다. 이번 런칭과 함께 배우 송혜교와 함께한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하며 신제품의 매력을 선보인다.
‘뢰르 블루 오 드 퍼퓸’은 낮과 밤 사이 짙은 푸른빛 하늘을 감싸는 ‘블루 아워’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앰버 플로럴 향수다. 시간이 멈춘 듯한 신비로운 순간을 담아 부드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향으로 블루 아워의 감성을 표현했다.
‘뢰르 블루 오 드 퍼퓸’은 1912년 자크 겔랑이 탄생시킨 오리지널 뢰르 블루의 헤리티지를 이어간다. 아이리스와 바닐라의 조화를 계승하는 동시에 뢰르 블루를 위해 특별히 맞춤 제작한 아이리스 팅크를 더해 보다 깊고 풍부한 앰버 플로럴 향으로 새롭게 완성했다.

보틀 역시 오리지널 뢰르 블루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거꾸로 된 하트 형태의 보틀에 블루 그라데이션을 더하고 골드 레터링과 보틀 상단의 블루 링으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완성했다.
이러한 뢰르 블루의 감성을 담아낸 송혜교와 함께한 새로운 비주얼도 공개했다. 이번 비주얼에서 송혜교는 푸른빛으로 물든 하늘과 아이리스 꽃이 어우러진 공간을 배경으로 뢰르 블루의 아이코닉한 보틀과 함께하며 블루 아워를 연상시키는 신비롭고 우아한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송혜교의 세련된 이미지와 짙은 블루 컬러의 보틀, 아이리스가 조화를 이루며 새롭게 선보이는 뢰르 블루의 감각적인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