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네이쳐홀딩스(대 박영준)가 어반 컨템포러리 아웃도어 브랜드 ‘브롬톤 런던’의 2026 가을겨울 시즌 캠페인을 공개하고 라이딩에 최적화된 ‘라이드플로우’ 재킷 시리즈를 선보인다.
‘Engineered for the Ride’를 콘셉트로 한 이번 캠페인은 도심과 아웃도어를 자유롭게 오가는 라이더의 일상에 초점을 맞춰 도시의 경계를 넘어 자연으로 이동하는 여정을 캠페인 비주얼로 표현했다. 라이딩을 고려한 기능성에 ‘브롬톤 런던’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을 더해 자전거를 탈 때는 물론 일상의 다양한 활동에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 주력 제품인 ‘라이드플로우 스트레치 라이딩 재킷’은 사방으로 유연하게 늘어나는 나일론 스판 원단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인 제품이다. 몸의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 패턴과 절개 라인을 더해 라이딩과 아웃도어 활동 중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얇고 가벼운 소재를 적용해 티셔츠를 입은 듯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베스트와 하의를 매치할 경우 별도의 코디 없이 운동과 라이딩을 아우르는 셋업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라이드플로우 3L 윈드브레이커’는 3레이어 원단과 전체 심실링 처리를 적용해 비와 바람, 눈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재킷이다. 암홀 부분에는 벤틸레이션 지퍼를 적용해 라이딩 중 체온이 상승할 경우 지퍼를 열어 열기 및 땀을 쉽게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브롬톤 런던’은 시즌 캠페인 공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에이리 다운 재킷’과 ‘에어쉬프트 레이 다운’을 각각 4만원 할인하며 ‘플로우 다운 자켓’은 10만원 할인된 가격에 선판매한다. 또한 ‘브롬톤 런던’ 매장에서 신상품 자전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약 20만원 상당의 헬멧백을 증정한다.
‘브롬톤’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이어간다. 정기 라이딩 프로그램인 ‘BRT CREW’를 매월 운영해 고객들이 함께 라이딩을 즐기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힌다. 이 밖에도 2026 가을겨울 시즌 동안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 활동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브롬톤 런던’ 관계자는 “라이드플로우 시리즈는 라이딩 중 발생하는 다양한 움직임과 날씨 변화를 고려해 기능적인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라이딩부터 아웃도어 활동, 도심 속 일상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브롬톤 런던’만의 스타일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