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휴가 피크시즌을 맞아 여행, 산행, 캠핑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체감온도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강한 햇빛과 불볕더위를 막아줄 기능성 여름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는 다양한 야외 활동과 바캉스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노스페이스’의 2026 썸머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선보인 2026 썸머 액세서리 컬렉션은 점점 길어지는 여름철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강한 햇빛과 무더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자외선 차단 기능, 냉감 및 통풍 기능 등을 갖춘 캡, 버킷햇, 선글라스, 반다나, 멀티 스카프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여행지에서도 러닝을 즐기는 ‘런트립’ 트렌드를 겨냥한 액세서리도 눈길을 끈다.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고 강한 햇빛으로 인한 눈부심을 줄여주는 여름 모자가 필수 액세서리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스 큐브 포켓 햇’은 냉감 소재를 적용한 버킷햇으로 통기성과 신축성도 뛰어나 무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탈부착 가능한 턱 끈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으며 측면 포켓에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또한 기본형 버킷햇보다 챙 각도를 낮게 설계해 일상에서 스트리트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라이트 쉴드 캡’은 강한 햇빛으로부터 얼굴은 물론 목 부위까지 보다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탈부착 가능한 차양을 적용해 등산,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 특히 활용하기 좋다. 챙이 길어 햇빛 차단에 효과적이고 긴 챙 끝에 와이어를 적용해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라이트 쉴드 햇’도 함께 출시되었다.
‘우먼 와이드 브림 햇’ 역시 자유롭게 조절 가능한 긴 챙을 적용했고 액세서리 하나만으로도 바캉스룩이나 리조트룩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은 여성 전용 제품이다. 모자 내부에 쿨맥스 땀받이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도 제공해준다.
강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는 피부뿐 아니라 눈 보호도 중요하다. ‘얼티모 엠알’은 자외선 A와 B 모두 99.9% 차단해주고 고강도 폴리카보네이트 렌즈를 적용해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도 눈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발수 및 발유 코팅을 더해 땀, 물, 지문 등으로 인한 오염을 줄여 깨끗한 시야를 유지시켜 준다. 전면 프레임을 없앤 구조로 무게 부담을 줄이고 넓은 시야를 제공해주며 얼굴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디자인과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안정적인 착용감을 유지시켜 준다. 프레임 역시 가볍고 유연하며 복원력이 뛰어난 TR 90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얼굴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다. 또한 ‘와이드핏’과 ‘슬림핏’ 디자인을 함께 선보여 얼굴형과 착용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자외선에 반응해 색상이 변하는 변색 렌즈를 적용한 ‘얼티모 피씨’도 함께 출시되었다.
한 여름의 야외 활동에서는 햇빛으로부터 얼굴이나 팔 등을 효과적으로 보호해주는 아이템이 유용하다. ‘어드밴스드 이어 멀티 스카프’는 러닝을 비롯해 활동량이 많은 운동 시에도 흘러내림을 방지할 수 있도록 귀에 거는 구조로 설계했고 코와 입 부분은 편안한 호흡이 가능하도록 통기성 좋은 UPF50+의 냉감소재를 적용했다.
‘반다나 페이즐리 80'S’는 세련된 페이즐리 그래픽과 오렌지, 아이스 그린, 베이비 블루 등 청량감 있는 색상을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여름 코디를 완성시켜주며 두건, 손수건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해 여름철 소지하고 다니기에 유용한 아이템이다.
‘어드밴스드 암 슬리브’는 손등까지 덮을 수 있는 팔토시로 UPF 50+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또한 엄지 손가락을 걸 수 있는 안쪽 밴드와 상단 논슬립 디테일을 통해 팔토시가 말려 올라가거나 흘러내려가는 것을 방지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