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제’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알티플라노 38mm 모델을 2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메종을 대표하는 드레스 워치 컬렉션 알티플라노의 헤리티지를 이어가는 이번 신제품은 ‘피아제’의 울트라-씬 워치메이킹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우아함을 담아냈다.
1874년 창립 이후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는 철학을 이어온 ‘피아제’는 탁월한 워치메이킹 기술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메종만의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새로운 알티플라노 오리진에는 ‘피아제’를 대표하는 울트라-씬 수동 무브먼트 430P가 탑재되어 메종이 축적해온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계승한다.
38mm 케이스는 클래식한 비율과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갖춰 남성에게는 정제된 드레스 워치로, 여성에게는 세련된 젠더리스 워치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선버스트 피니시드 화이트 다이얼에는 로즈 골드 인덱스를 싱글과 더블 아워 마커로 교차 배치해 섬세한 리듬감을 더했다.
다이얼에 자리한 피아제 문장은 케이스백에도 인그레이빙되어 아이코닉한 모델의 귀환과 알티플라노의 역사를 기념한다.
로즈 골드 모델에는 그린 카프스킨 스트랩을, 화이트 골드 모델에는 블루 카프스킨 스트랩을 매치해 각 모델의 개성을 완성했다.
스트랩에는 ‘피아제’의 주얼리 및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반영한 폴리시드-메쉬 패턴을 적용해 클래식한 디자인에 동시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해당 패턴은 피아제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공개된 알티플라노 얼티메이트 컨셉 뚜르비옹 워치에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지난 70여 년간 이어온 알티플라노 컬렉션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피아제 알티플라노 오리진 38mm는 ‘피아제’만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워치메이킹 헤리티지를 조화롭게 담아내며 메종을 대표하는 워치메이킹 아이콘으로서 알티플라노의 가치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