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 캐주얼 기반의 오리지널 라인을 전개하는 ‘카키스’가 스웨덴 아이웨어 브랜드 ‘선버디즈’와 손잡고 협업 아이웨어를 선보인다.
‘선버디즈’의 대표 모델 ‘Amber’에 ‘카키스’ 특유의 컬러 감각을 더해 클래식한 웨이페어러 실루엣을 새롭게 완성한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이다.
‘선버디즈’는 스웨덴 편집숍 트레비앙에서 출발한 아이웨어 레이블로 잉마르 베리만 감독의 영화 ‘페르소나’(1966)에서 비비 안데르손이 착용한 선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Amber는 클래식 웨이페어러의 직선적 인상은 유지하면서 프레임의 폭과 두께를 간결하게 다듬은 모델로 선버디즈를 대표하는 실루엣 중 하나다.
‘카키스’는 해당 모델에 브랜드가 오랫동안 쌓아온 컬러 감각을 더해 브라운과 블랙 두 가지 프레임에 모두 브라운 렌즈를 매치했다.
템플 안쪽에는 선버디즈가 평소 사용하는 실버 컬러의 각인 대신 골드 컬러로 마무리해 이번 협업에서만 만날 수 있는 디테일을 더했다.
‘Khakis Sun Buddies Amber’는 2026년 8월 7일 카키스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우선 발매되며 스웨덴 트레비앙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