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이 감각적인 패션과 함께 몸매를 과시했다.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So hot’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정안은 와이드한 흐니색 면바지에 검은색 나시를 착용했다. 그는 흰색 반팔 셔츠를 걸치며 꾸안꾸 패션 감각을 발휘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고개를 살짝 틀어 카메라를 응시했다. 민낯에 가까운 채정안의 내추럴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뼈가 보일 듯 마른 쇄골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48세의 나이에도 뼈말라 몸매를 유지했다.
채정안은 선글라스를 쓴 채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기도 하며 모델 같은 비율을 과시했다. 편안하면서 세련된 채정안의 무드가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