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2’가 무더운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 활용하기 좋은 햇빛 차단 아이템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K2’ 라이트 쉐이드 볼캡은 햇빛을 가리는 차양이 부착된 썬쉐이드 볼캡이다. 얼굴 측면과 목 뒤까지 햇빛을 가려주는 차양을 적용했다. 스냅 버튼을 이용해 간편하게 탈부착 가능해 햇빛이 가능한 야외에서는 차양형 모자로 평상시에는 일반 볼캡으로 사용 가능하다.
나일론 경량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피로도가 덜하며 이마가 닿는 안쪽에는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난 쿨맥스 땀받이를 적용했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해 무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컬러는 스틸 블루와 펄 그레이 2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6만9천원이다.
함께 선보인 ‘플라이하이크 풀 차양 햇’은 무더운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차양형 모자다. 넓은 챙과 차양막이 얼굴과 목 주변으로 내리쬐는 햇빛을 가려줘 장시간 이어지는 야외 활동에서 활용하기 좋다.


차양막은 스냅 방식으로 간편하게 탈부착할 수 있어 날씨와 활동 환경에 따라 일반 햇과 차양형 모자 두 가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레이크 블루와 샌드 베이지 2종이며 가격은 8만5천원이다.
‘오싹 썬가드 팔토시’는 ‘K2’의 대표 냉감웨어인 오싹 시리즈와 동일한 냉감 신소재인 PCM을 활용해 냉감 효과를 높인 여름용 팔토시다. 체온 상승 시 열을 흡수해 온도를 낮춰주는 PCM기반 냉감 기술이 적용되어 피부에 닿았을 때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흡습 속건 기능을 갖춰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확산 증발시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손가락 고정 홀을 적용해 활동 중 팔토시가 쉽게 움직이거나 말려 올라가는 것을 줄이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2종이며 가격은 2만2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