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여름의 생동감 새로운 타임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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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여름의 생동감 새로운 타임피스

김지민 기자 0 2026.07.28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2026년 로마의 감성과 이탈리아의 뜨거운 여름이 가진 생동감 및 탁월한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담은 새로운 타임피스들을 공개한다.

 

마더 오브 펄 마케트리 컬러 다이얼로 섬세한 여름의 반짝임을 표현한 불가리 불가리, 눈부신 화이트와 선명한 블루 컬러로 경쾌한 스포츠 시크를 완성한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 모노크로매틱 블루 티타늄을 통해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의 새로운 미학을 구현한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가 그 주인공이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세 타임피스는 불가리 특유의 대담한 컬러 감각, 혁신적인 소재 활용, 정교한 기술력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불가리는 불가리 불가리 컬렉션의 이탈리아의 여름을 닮은 반짝임과 변치 않는 매력을 담은 두 가지 신제품을 선보인다. 새로운 모델은 수작업으로 완성한 마더 오브 펄 마케트리 다이얼을 적용했으며 매혹적인 그린과 섬세한 핑크 컬러로 출시된다. 이번 신제품은 반세기에 걸쳐 이어져 온 불가리 불가리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새로운 감각으로 풀어냈다.

 


불가리 불가리의 초기 모델로 볼 수 있는 불가리 로마 컬렉션은 1975년 지아니 불가리가 제네바 루 뒤 론 30번지의 역사적인 부티크에서 가장 중요한 고객 100명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기획하며 탄생했다. 이 컬렉션은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패션을 전례 없이 대담한 방식으로 연결하는 불가리만의 독창적인 미학을 보여준다. 1977년 제랄드 젠타의 재해석을 거쳐 불가리 불가리로 이름을 바꾼 이 워치는 메종의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아이코닉한 존재로 자리매김한 불가리 불가리는 로만 주얼러의 대담함과 스위스 워치메이커의 정밀함을 결합해 메종을 정의하는 문화적 깊이와 매혹, 우아함을 담아낸다.

 

이탈리아 여름의 돌체 비타와 우아함을 상징하는 불가리의 대표 컬렉션 불가리 불가리는 은은한 핑크와 매혹적인 그린 컬러를 마더 오브 펄 마케트리 다이얼에 담아 두 가지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마더 오브 펄 본연의 광채를 살린 두 모델은 불가리의 창작 세계를 이끌어온 풍부한 문화유산과 탁월한 주얼리 세공 기술을 보여준다. 핑크와 그린 마더 오브 펄로 수작업한 다이얼은 과거 로마의 고급 저택을 장식했던 다채로운 모자이크 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이 유서 깊은 장인 기술은 워치메이킹의 정교한 스케일로 구현돼 33mm 크기의 불가리 불가리 다이얼을 하나의 미니어처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다. 400개의 작은 마더 오브 펄 조각을 하나씩 세심하게 배열해 오묘한 광채를 머금은 프레스코를 구현했으며 다이얼 위에 자리한 12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는 마더 오브 펄 특유의 영롱한 반사광과 어우러져 눈부신 빛을 더한다.

 

이와 함께 불가리는 여름 시즌을 맞아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 컬렉션에 두 가지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이번 신제품은 순수한 모노크롬 버전과 블루 선레이 다이얼 버전으로 출시된다. 불가리 불가리 알루미늄 워치는 자유롭고 세련된 감각으로 스포츠 시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 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컬렉션은 워치메이킹 엔지니어링과 세련된 이탈리아 미학의 완벽한 조화를 구현한다. 극도의 얇기를 통해 현대적인 우아함을 새롭게 정의해온 이 컬렉션은 지금까지 총 10개의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혁신적인 소재와 대담하고 독창적인 마감이 돋보이는 각각의 타임피스는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다. 불가리는 아이코닉한 옥토 피니씨모 컬렉션에 모노크로매틱 블루 컬러를 최초로 적용한 새로운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을 선보이며 컬렉션을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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