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이 배우 정소민과 함께한 엘르 코리아 8월호 화보를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일본 오키나와의 고즈넉한 휴양지인 호시노야 오키나와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오키나와의 느린 풍경 속 우아한 여름’을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에서 정소민은 특유의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선보이며 ‘롱샴’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소민은 휴양지의 여유로운 감성과 도시적인 세련미를 오가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리브 컬러 크롭 톱과 미니 스커트 셋업에는 블랙 컬러의 르 플리아쥬 엑스트라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경쾌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햇살이 스며드는 다다미 공간을 배경으로 드레이프 실루엣의 모카 컬러 플란넬 미디 드레스를 착용하고 올리브 컬러의 르 스마트 플로우 탑 핸들 백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보 속 정소민이 착용한 가방과 레디투웨어는 모두 ‘롱샴’ 제품이다. 르 플리아쥬 엑스트라는 ‘롱샴’의 아이코닉한 르 플리아쥬를 모노크롬 감성으로 재해석한 라인으로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와 길게 뻗은 가로형 실루엣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신제품인 르 스마트 플로우는 ‘롱샴’을 상징하는 뱀부 토글 버클 스트랩을 적용해 다양한 실루엣 연출이 가능한 토트백으로 유연한 구조와 정교한 장인정신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