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의 하우스 앰버서더 신민아가 지난 7월 9일 타이베이 국가음악청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신민아는 플레어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롱 커스텀 드레스에 에나멜 뱅글과 라인스톤으로 장식한 핸들이 돋보이는 카퓌신 미니 백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19세기 프랑스의 장인정신과 창조적 혁신에서 영감을 받은 루이 비통 하이주얼리 ‘어웨이큰 핸즈, 어웨이큰 마인즈’ 컬렉션의 ‘피나미널’ 네크리스와 워치, 링 그리고 미니 말 다이아몬드 귀걸이를 함께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