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맷 데이먼이 파리에서 진행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의 프리미어 행사 일정에서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2026 봄여름 남성컬렉션 수트를 착용하여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맷 데이먼은 지난 7월 7일에 진행된 영화 ‘오디세이’ 파리 포토콜 행사에서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의 프린스 오브 웨일스 패턴 수트를 착용했다.
버진 울과 실크, 린넨소재가 혼방된 수트에 니트 폴로와 카프스킨의 로퍼,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해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품격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에펠탑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파리의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진행된 포토콜에서 맷 데이먼은 브랜드 특유의 여유로운 우아함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이어 7월 8일에 열린 파리 프리미어에서는 같은 컬렉션의 린넨과 버진 울셰브론 수트에 스프레드 칼라 디자인의 트윌 셔츠, 타이, 스웨이드 로퍼를 함께 매치해 한층 정제된 포멀룩을 선보였다.
‘브루넬로 쿠치넬리’의 고급스러운 소재는 맷 데이먼의 깊이 있는 매력과 어우러져 세련된 감성을 드러내며 프리미어 현장에서 더욱 돋보이는 존재감 선사했다.
맷 데이먼은 영화 ‘오디세이’의 파리 프리미어 기간 동안 두 가지의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브루넬로 쿠치넬리’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의 다채로운 매력을 완성도 높게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