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H글로벌(대표 우종완)이 ‘마인드브릿지’의 여성 라인 ‘마인드브릿지 우먼’의 여름 시즌 신상 14종을 출시하고 여성 직장인의 출근부터 위크엔드까지 책임지는 여성 오피스 풀 컬렉션 전개에 나선다.
‘여성, 직장인의 하루를 설계하는 브랜드’를 콘셉트로 하는 ‘마인드브릿지 우먼’은 지난 3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첫 단독매장을 오픈한 이후 약 2개월 만에 월 매출 1억원을 돌파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마인드브릿지 우먼’은 이러한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해 이번 여름 풀컬렉션을 기획했다.
이번 시즌의 키워드는 ‘여름 감도(感度)’다. 변화무쌍한 여름철 일상 속에서 출근룩부터 오피스 캐주얼, 나아가 주말 위크엔드 모드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원 무드 스타일을 제안한다.

제품군은 셔츠, 니트, 티셔츠, 원피스, 블라우스, 데님팬츠, 팬츠, 반바지, 스커트 등 총 8개 카테고리에 이른다. 직장인 여성의 하루 전체를 아우를 수 있도록 라인업의 전반적인 완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직장인 여성들이 여름철에 직면하는 페인포인트를 해결하는 기능적 솔루션을 결합해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대표적인 시그니처 라인인 시어 시리즈 3종은 우수한 통기성과 자외선 차단 효과를 동시에 선사해 한낮 외근이나 출퇴근 길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격대는 5만 9,900원부터 7만 9,900원 선으로 합리성을 더했다.
최근 패션계 전반으로 확산 중인 ‘노브라룩’ 트렌드를 반영한 캡 내장 나시 시리즈 3종도 눈길을 끈다. 여름철 별도의 이너 착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단독 착용부터 셔츠 내 레이어드 스타일링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어 매일 아침 옷장 앞 직장인들의 고민을 정조준해 해소했다.
여기에 한 벌로 코디가 완성되는 원피스 2종과 블라우스, 레이어드 니트가 더해져 출근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문다. 하의 라인업 역시 시즌 트렌드인 와이드 핏과 편안한 밴딩 디테일을 기반으로 한 팬츠와 스커트 등 4종을 선보여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이처럼 마인드브릿지 우먼 하나로 출근룩부터 오피스 캐주얼, 퇴근 후 약속, 위크엔드까지 하루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 14종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단독매장을 포함해 전국 매장, 자사몰 TBH SHOP, 공식 앱 등 옴니채널에서 동시 전개된다.
‘마인드브릿지’는 영등포점의 성공을 발판 삼아 전국 주요 거점 대형 쇼핑몰로 단독매장을 단계적으로 확대, ‘마인드브릿지 우먼’을 브랜드의 신규 성장축으로 키울 방침이다.
‘마인드브릿지’ 관계자는 “‘마인드브릿지 우먼’은 직장인 여성의 하루를 설계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출근부터 위크엔드까지 완벽히 커버하는 풀 컬렉션을 완성했다”라며 “이번 여름 시즌은 살안타템 시어 시리즈와 캡내장나시 등 직장인들의 실제 페인포인트를 해결하는 라이프스타일 라인업을 통해 여성 패션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