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라코스테(대표 박신하)가 ‘라코스테’ 글로벌 앰버서더 노박 조코비치를 기념하는 고트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상징인 악어 로고를 ‘GOAT(Greatest Of All Time)’ 콘셉트로 재해석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테니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노박 조코비치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라코스테’는 약 20년간 세계 최정상 무대에서 활약하며 테니스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온 노박 조코비치의 업적을 이번 컬렉션에 담아냈다. 그는 통산 101회의 ATP 투어 우승과 24회의 그랜드 슬램 우승 그리고 40회의 마스터스 1000 타이틀을 기록하며 끊임없는 도전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스포츠 역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라코스테’는 고트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노박 조코비치와 함께한 캠페인도 공개했다. 작은 염소들과 함께 등장한 조코비치는 유쾌한 상황을 연출하며 ‘GOAT’로 불리는 그의 상징적인 존재감을 브랜드 특유의 위트와 감성으로 표현했다.

이번 고트 컬렉션은 아이코닉한 폴로 셔츠를 비롯해 티셔츠, 트랙 재킷, 팬츠, 스웻셔츠, 볼캡, 손목 보호대, 양말 등 총 10종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에는 기존 악어 로고 대신 염소 로고가 적용됐으, 한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 한정 수량 에디션으로 판매된다.
국내에서는 6월 26일부터 ‘라코스테’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세계 센텀시티점 라코스테 스포츠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