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글로벌 패션 아이콘 켄달 제너가 지난 6월 24일 호주 바이런 베이에서 배우 제이콥 엘로디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날 켄달 제너는 마우이 짐의 호오키파 울트라 G 포토크로믹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가볍고 세련된 림리스 디자인이 특징인 해당 제품은 탁월한 눈 보호 기능과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마우이 짐의 기술력과 기능성을 보여준다.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호오키파 울트라 G 포토크로믹은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다.
켄델 제너의 이번 착용은 아웃도어 활동과 일상 속 스타일을 아우르는 마우이 짐 선글라스의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마우이 짐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호오키파를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새롭게 디자인된 곡선형 템플과 노즈패드 및 러버 템플 팁에 적용된 시그니처 웨이브 패턴이 특징이며 고강도 아웃도어 스포츠 환경에서 통기성을 높이고 김서림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충격에 강한 마우이 울트라 렌즈를 적용했으며 포토크로믹 렌즈 옵션을 통해 다양한 빛 환경에서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시야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