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귤레이션 요지 야마모토’가 다양한 종류의 유니폼에서 영감을 받아 요지 야마모토의 비전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절제된 미학의 원마일 웨어를 제안한다.
‘달콤함’과 ‘독’이라는 상반된 두 요소의 융합을 담아낸 이번 컬렉션은 차분한 핑크와 그레이 톤을 메인 팔레트로 활용해 ‘레귤레이션 요지 야마모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세련된 여성미를 선보인다.


플로럴과 레이스 패턴은 부드럽고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반면 자카드의 입체적인 텍스처는 날카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이러한 서로 대비되는 요소들의 공존은 컬렉션에 강렬하면서도 독창적인 매력을 부여한다.
해당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그리고 신세계V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