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앤코’가 K-팝 그룹 코르티스와 함께한 새로운 디지털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자유로운 자기표현과 창의성을 추구하는 코르티스의 시선으로 ‘티파니앤코’의 헤리티지와 현대성을 재해석한 프로젝트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사고와 대담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독창성을 구축해 온 코르티스는 이번 작업을 통해 ‘티파니앤코’가 지닌 뉴욕의 창조적 에너지와 혁신 정신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공개된 디지털 화보에서 다섯 멤버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티파니앤코의 대표 컬렉션을 재해석했다.
직물과 자수에서 착안한 골드 크로스 스티치 모티브의 식스틴 스톤, 힘차게 펼쳐진 새의 날개에서 영감을 받은 버드 온 어 락, 연결된 링크 모티브를 통해 유대와 관계의 의미를 담아낸 하드웨어, 뉴욕의 직선적인 도시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티파니 T가 각 멤버를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코르티스의 팀명은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들은 음악, 안무, 영상 등을 공동 창작하며 자신들만의 개성과 취향을 선보이고 있다.
더블유 코리아와 코르티스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티파니앤코’의 장인정신과 코르티스의 대담한 창의성이 만나 완성된 결과물로 전통과 현대, 클래식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비주얼 경험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