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이 지난 6월 7일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포뮬러 1 모나코 그랑프리’에 참석해 ‘구찌’의 라 파밀리아 및 프리마베라 컬렉션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킴 카다시안이 착용한 블랙 선글라스는 오버사이즈 림리스 실루엣에 프레임과 템플을 연결하는 메탈릭한 구찌 하프 홀스빗 디테일이 특징이다.

또 다른 선글라스는 아키텍처적인 메탈 구조와 샤프한 플랫탑 디자인, 그리고 구찌 로고가 인그레이빙된 초슬림 템플 디테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