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세이오’ 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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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세이오’ 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

민신우 기자 0 2026.06.04

 

코이세이오가 한국 프로야구의 명가 삼성 라이온즈와 함께한 특별한 협업 캠페인 ‘BLUE MADE ME’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코이세이오는 삼성 라이온즈의 상징인 블루를 단순한 팀 컬러를 넘어 승리의 환희와 인내의 시간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서사적 메타포로 재해석했다. 뜨겁게 타오르는 푸른 순간들을 코이세이오만의 독창적인 시각과 은유적인 비주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시 운동화 끈을 묶던 선수들의 묵묵한 시간, 그리고 그 곁을 지킨 팬들의 연대를 축적의 블루라는 콘셉트로 녹여냈다. 기쁨과 눈물이 모여 쉽게 깨지지 않을 지금의 단단한 라이온즈를 만든 것처럼 함께 쌓아 올린 푸른 기억들을 감각적인 캠페인 이미지로 시각화했다.

 

전형적인 야구장의 프레임을 벗어나 코이세이오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이번 ‘BLUE MADE ME’ 캠페인은 지금의 라이온즈를 만든 푸른 시간의 가치를 담아냈다.


 

이번 컬렉션은 삼성 라이온즈의 상징적인 블루 컬러를 바탕으로 구단의 로고 타이포그래피를 코이세이오의 무드로 재해석한 패치워크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은 티켓 수납이 가능한 투명 포켓 봄버 자켓과 블루 체크 스커트, 티셔츠, 트레이닝 팬츠, 볼캡, 스카프, 스크런치 등 직관과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총 10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

 

코이세이오와 삼성 라이온즈 협업 컬렉션은 612일 베리즈 라이온즈 팀스토어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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